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지난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케이콘(KCON) 연계 행사 'K컬렉션'에 참여한 중소기업이 모두 12만달러(약 1억7천만원)의 판매 실적을 냈다고 5일 밝혔다.
판촉전에는 방문객 12만5천명이 다녀갔으며, 참가 기업들의 판매 실적은 모두 12만달러로 집계됐다.
참가 기업 중 14곳은 행사 기간 중 준비한 상품을 전량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