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차 택배기사의 실제 급여명세서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로 있다.
CJ대한통운에서 12년째 근무 중이라고 밝힌 A씨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급여명세서를 공개했다.
A씨는 “공제 후 실수령액이 평균 800만~1000만원 수준”이라며 “주 6일 근무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대체 인력이 배송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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