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58억원 규모의 대우건설 '바로콘 시스템 UI화면전환'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바로콘 시스템’은 대우건설이 전국 건설 현장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해온 핵심 플랫폼이다.
이에 대우건설은 시스템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웹 기반 플랫폼 전환을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사용자 편의성강화를 위한 UI·UX(사용자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 전면 재설계 ▲노후 인프라 교체 및 최신 기술 도입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재구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