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존재들에 주목하는 대청호의 예술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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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존재들에 주목하는 대청호의 예술 실험

소수빈, 우리 공동의 미래_지속가능한 살림살이, 2025 작가들은 생태와 환경오염, 기후변화, 지속 가능한 실천을 주제로 회화, 설치, 영상,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대청호를 다층적으로 사유하는 예술적 실험을 선보인다.

소수빈 작가는 '우리 공동의 미래'를 통해 식물을 매개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색한다.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오후 2시까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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