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오창 한국기초과학연구원에서 도내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가속기 캠프스쿨을 가졌다.
충북도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오창센터)에서 도내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가속기 캠프스쿨'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가속기 캠프스쿨'은 ‘미래를 여는 '빛' 과학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방사광가속기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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