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들이 부친의 미국 제조업 재건 정책으로 수혜를 입을 기업들에 투자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는 미국 제조업체를 주요 인수 대상으로 삼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뉴아메리카'에 고문으로 참여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의 모회사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은 지난해 SPAC과의 합병을 통해 상장됐으며, 당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수십억 달러의 지분 평가이익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