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학 맞아 해외직구 젤리 불법판매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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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방학 맞아 해외직구 젤리 불법판매 단속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이 많이 찾는 학원가 일대의 해외 수입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젤리 불법 판매를 특별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시는 이번 단속과 함께 해외 위해식품으로부터 소비자 보호를 위해 ‘해외직구식품 올바른 구매 방법’과 ‘의심식품 신고 방법’에 대해서도 홍보할 예정이다.

김현중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아동·청소년이 많이 소비하는 수입식품 단속을 시작으로 해외 위해식품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불법 수입식품 유통·판매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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