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심신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학교에 '치유정원'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화담소담(花談所談) 치유정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화담소담 치유정원 프로그램'은 치유정원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으로 치유정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학생의 정서적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정원을 통한 학교 내 관계 회복 문화 조성 ▲학생과 교원의 내면 회복 지원 ▲정서 지원 공간의 교육적 활용도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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