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수도 쓰레기와의 전쟁… 쓰레기 뒤지면 최대 90만원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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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수도 쓰레기와의 전쟁… 쓰레기 뒤지면 최대 90만원 벌금

경제난이 지속되면서 거리의 쓰레기 컨테이너를 뒤지는 빈민층이 늘어나자, 이런 행위로 도시 미관에 해를 끼치면 최대 벌금 90만페소(90만원)를 부과하기로 한 것이다.

즉, 시 경찰에 적발되면 즉시 쓰레기를 주워 담고 주변을 청소해야 하며 이를 거부하면 1∼15일간의 사회봉사 활동 또는 최저 6만페소(6만원)에서 최대 90만페소(90만원)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된다.

시민들은 SNS에서 "드디어 거리가 악취에서 벗어나겠다"며 기뻐하는가 하면, "도둑잡기에도 바쁜 경찰이 쓰레기까지 관리해야 하는가", "먹을 것이 없어서 쓰레기를 뒤지는 사람들에게 너무 가혹한 게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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