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자가 줄면서 장기 등 이식 건수도 5천54건으로 1년 전보다 15.0% 감소했다.
뇌사자 기증에 따른 이식(1천506건, -22.9%)과 사후 기증 이식(24건, -71.1%), 생존 이식(1천980건, -15.3%)의 감소 폭이 컸다.
조혈모세포·안구 등을 제외한 장기 이식 대기자는 올해 4월 30일 기준 4만5천595명이었는데, 평균 대기시간이 2천193일(약 6년)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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