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극한 기상현상이 연쇄 발생하면서 올해 폭염과 호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년 연속 동시에 가동되고 있다.
올해는 폭염 중대본이 7월 25일부터 가동 중인 가운데 3일 호우 중대본이 발령되면서 3일째 두 중대본이 동시에 운영되는 상황이다.
2019년에는 폭염 중대본이 8월 3∼6일 운영한 가운데, 태풍 프란치스코 대응을 위한 중대본이 8월 5일∼7일 가동되며 이틀간 중첩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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