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6월 관내 수돗물(상표 '고래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수질 검사 대상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60개이다.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일반가정 수도꼭지 104개와 노후관 수도꼭지 10곳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도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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