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3만 명에 달하는 건설 노동자들이 퇴직공제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간한 2024년도 사업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퇴직공제급을 지급받은 건설 노동자는 모두 32만9천명, 지급액은 총 8천681억원이다.
연보에 따르면 1998년 제도 도입 이후 작년 말까지 1일 이상 퇴직공제를 적립한 건설 노동자는 모두 555만7천 명으로, 전년 말 대비 6만1천 명(1.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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