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선에 브루노가 위치했다.
전반 19분 음뵈모가 디알로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패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수비 시 퍼포먼스가 썩 좋지 않았다.선수들이 조금 게을렀다.그런 태도는 언제든 대가를 치르게 된다"라며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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