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가자 '완전 점령'키로…인질 억류 지역서도 작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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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가자 '완전 점령'키로…인질 억류 지역서도 작전 진행"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를 '완전히 점령'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매체 'Ynet'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방위군(IDF) 내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자지구를 완전히 점령하는 계획에 대한 내각의 지지를 구할 것이라고 장관들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와 가까운 고위 관계자는 Ynet에 "주사위는 던져졌다"며 "우리는 가자지구를 완전히 점령할 것이며, 인질이 잡혀 있는 지역에서도 작전이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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