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북동부 전선에 中 등 다국적 용병 참전 보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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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북동부 전선에 中 등 다국적 용병 참전 보고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동부 전선의 러시아군에 중국 등 각국 용병이 참전 중인 것으로 파악한다고 밝혔다.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은 지난달 5일 "러시아군이 병력을 대거 동원해 북동부 전선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며 하르키우 방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러시아가 점령 중인 크름반도 내 비행장에서 전투기 5대를 공격해 1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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