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출신과 AI 개발자가 설립한 '리걸테크' 스타트업 '화제'…3년 만에 연 매출 1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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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출신과 AI 개발자가 설립한 '리걸테크' 스타트업 '화제'…3년 만에 연 매출 1400억원

오픈AI가 투자한 인공지능(AI) 기반 리걸테크(Legal Tech·법률 정보 기술) 스타트업 하베이(Harvey)가 설립 3년 만에 연간 반복 수익(ARR) 1억 달러(약 14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하베이는 변호사, 로펌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했다.

기존 판례를 종합해 포괄적인 분석 작업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는 점도 변호사들로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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