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 사우나를 설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순방 때마다 대형 매트리스를 들고 다녔다는 폭로가 터져 나왔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의 허리가 좋지 않아서 ‘크고 딱딱한 침대 매트리스를 대통령 전용기에 싣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당시 박 전 대통령도 해외 순방 때마다 침대 매트리스를 새것으로 바꾸고, 객실 조명, 욕실 샤워꼭지를 서울에서 가져온 것으로 바꿔 논란이 된 바 있는데 똑같은 일이 재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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