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친환경 바이오 오일(HVO) 공장 건설 현장 주변 사진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식물성 원료 기반의 친환경 바이오 오일(HVO, Hydrotreated Vegetable Oil) 생산 공장을 충남 서산시에 착공하며 친환경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HVO 공장은 폐식용유 등 식물성 오일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하는 차세대 친환경 연료를 제조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설비로, 완공 시 항공유(SAF), 바이오 디젤, 바이오 납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테파노 발리스타 에니라이브 CEO는 "이번 착공은 에니라이브의 지속가능한 연료 생산 전략을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글로벌 친환경 연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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