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가 션에게 "지금까지 기부한 총 금액이 어떻게 되냐? 결혼식 다음 날부터 기부를 시작하셔서 20년이 넘으셨다"라고 물었다.
배성재가 션에게 "월급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션은 "2011년 승일희망재단을 짓기 위해 승인을 받고 올해 3월에 개원을 했다.하지만 저는 16년 동안 단 한 번도 월급을 받은 적이 없다.저와 제 아내는 병원을 짓기 위해서 6억 원 이상 기부를 했다.그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239억 규모의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이 지어졌다"라며 월급을 받은 적 없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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