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특검에 고발당했다…"칠불사 주술, 무상 여론조사, 정자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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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특검에 고발당했다…"칠불사 주술, 무상 여론조사, 정자법 위반"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변호를 맡았던 김소연 변호사가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고발했다.

이준석 대표가 과거 국민의힘 대표 시절 명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았다는 의혹, 이른바 '칠불사 회동' 당시 주술적 기도 등을 무상으로 받았다는 의혹 등이 김 변호사가 주장하는 고발 이유다.

김 변호사는 "2024년 3월 1일 새벽 3시 칠불사에서 명태균, 김준범, 천하람, 이준석, 김영선 의원이 모여 홍매화에 신사임당 초상 이미지를 위로 향하게 심고, 당선을 위한 주술적 기도를 했다는 진술을 명태균 씨로부터 들었다"며 "이는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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