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총격 사건 당시 경찰이 신고 72분 만에 현장에 진입한 가운데 방탄 헬멧과 방패가 없어 내부 진입이 지연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구대 팀장은 특공대가 진입한 이후인 오후 10시 49분께 “경찰관들이 도착했을 때는 현관문 잠금장치가 부서져서 열려있는 상황인데 혹시라도 (피의자가) 나올까 봐 잡고 있던 상황”이라며 “최종적으로 확인했는데 피의자가 없다.아마 경찰관이 도착하기 전에 빠져나갈 여지도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또 A씨가 본인 자택에 인화성 물질과 타이머를 설치한 것에 대해서는 일단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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