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7시간가량 조사했다.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우크라이나 순방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우크라이나 방문 소식이 알려진 후 주가가 최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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