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우크라이나 순방과 관련해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7시간가량 조사했다.
그는 조서 열람을 포함해 조사를 받고 나오며 '특검 조사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우크라이나에 갑자기 방문하게 된 경위가 무엇인지' '삼부토건 측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특별히 말씀드릴 내용이 없다"며 답변을 아꼈다.
그는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던 지난 2023년 7월 당시 외교부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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