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홍수가 발생한 중국 산시성에서 뜻밖의 '보물찾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귀금속이 떠내려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마을 전체가 들썩였는데요.
주인이 시장가 절반 가격에 사겠다며 반환을 호소했지만 귀금속을 돌려준 주민은 극소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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