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로 떨어진 삼성, 박병호-류지혁-김태훈 1군서 제외…“부상 아닌 분위기 전환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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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로 떨어진 삼성, 박병호-류지혁-김태훈 1군서 제외…“부상 아닌 분위기 전환 차원”

삼성 박병호, 류지혁, 김태훈(왼쪽부터)이 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5연패에 빠진 삼성 라이온즈가 1군 전력의 상당수를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삼성은 경기가 없는 4일 내야수 류지혁, 박병호, 투수 김태훈, 이재익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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