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내년으로 예정된 탄소배출권거래제(ETS) 개편 시 항공 부문에도 배출 규정을 전면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4일(현지시간) 유락티브가 보도했다.
CMW에 따르면 2012년 이래 유럽경제지역(EEA) 내에서 오가는 항공편의 탄소 배출량에 대해서만 징수가 이뤄지고 있다.
이마저도 배출량의 절반은 내년까지 징수가 면제되고 유럽에서 이착륙하는 장거리 항공편은 ETS가 광범위하게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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