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4일 "사면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의 언론 공지는 이런 보도를 두고 어디까지나 의견 수렴의 일환일 뿐 사면 대상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며 확대 해석을 차단하려는 뜻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