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일기념관 공간 재구성·증축과 함께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용역진은 기념관 활성화 방안으로 기념관 명칭 변경을 제안했다.
기념관 측은 용역 결과에 대해 "명칭 변경 제안에 공감하고 있고 앞으로 관련 단체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을 거치는 등 단기적 방안으로 이를 추진할 생각"이라며 "용역 내용과는 별개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독립운동 교육 교재 개발과 이를 활용한 기념관 활성화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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