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이 한국 사업 부문에 대한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윤철주 신임 CJ대한통운 FT본부장 (사진=CJ대한통운) 4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지난 1일부로 윤진 한국 부문 대표를 포함해 한국 사업 부문 임원 1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CJ대한통운은 새 한국 부문 대표를 선임하지 않고,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겸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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