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전 쓰던 AI '교과서', 개학하고 오니 '교육자료'…현장 혼란 불가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학 전 쓰던 AI '교과서', 개학하고 오니 '교육자료'…현장 혼란 불가피

학교 현장에 도입된 지 한 학기 만에 '교과서'로서의 지위를 박탈당하며 AIDT 정책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같은 해 12월 AIDT를 교육자료로 취급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고, 올해 1월 최상목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 해당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아슬아슬하게 교과서 지위를 유지한 바 있다.

그러나 AIDT가 이날 개학을 약 2주 앞두고 교육자료로 전락하며 학교 현장의 혼란은 불가피해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