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옹벽 붕괴 관련 시청 관계자들 형사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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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옹벽 붕괴 관련 시청 관계자들 형사 입건

경기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에서 옹벽이 무너져 40대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 관련 시 공무원 등이 피의자로 전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은 붕괴한 옹벽의 유지 및 관리 책임이 있는 시 팀장급 공무원 등 3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옹벽이 붕괴해 1명이 사망한 사고 관련 예방 의무 등을 다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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