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전국 소상공인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이 시작된 1주차 (7월 21일~27일) 전국 소상공인의 평균 주간 카드 평균 매출이 전주 대비 약 2.2%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서울을 다시 구 별로 분석한 결과 중랑구, 은평구, 강북구 순으로 전주 대비 평균 매출이 증가했으며 강남구, 서초구, 중구 순으로 전주 대비 평균 매출이 감소했다.
한국신용데이터 강예원 데이터 총괄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서민/지방의 소비 역량 증대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가를 이끌어내고 있음이 나타났다”며 “유통, 외식, 미용 분야 등 생활 밀착 업종에서 뚜렷한 매출의 변화가 나타난 만큼 정책이 더 많은 골목상권 회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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