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폭염 뒤 폭우…전문가들 "지반 약해져, 선제적 대피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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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폭염 뒤 폭우…전문가들 "지반 약해져, 선제적 대피 최우선"

폭염과 반복된 폭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산사태·침수 등 2차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비는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이미 피해를 입었던 지역에 다시 집중되면서 지반 붕괴나 구조물 파손 등 2차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실제 이번 피해 지역 상당수가 7월 폭우로 이미 침수나 토사 유입을 겪은 곳으로 파악됐다.문현철 호남대 교수(한국재난관리학회 부회장)는 "1차 폭우로 지반이 이미 수분을 머금고 있었는데 다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비가 오면 위험이 배가된다"며 "특히 산사태나 옹벽 붕괴 같은 위험 지역은 지역 재난관리단위에서 촘촘하게 감시체계를 가동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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