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AI 돌봄로봇, 구청장 목소리로 취약 계층 안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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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AI 돌봄로봇, 구청장 목소리로 취약 계층 안부 확인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으로 관내 65세 이상 취약 계층 홀몸 노인 안부를 챙기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로봇은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 때 오전 9시가 되면 안부 인사를 전하고 무더위 쉼터 이용과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금의 폭염은 단순 더위 차원을 넘어 큰 위험이 되므로 특히 취약 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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