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좌파, 마크롱에 "가자지구 지원하는 군함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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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좌파, 마크롱에 "가자지구 지원하는 군함 보내야"

프랑스 좌파 녹색당이 가자지구 주민에게 인도적 지원을 하기 위해 해군 함정을 파견하라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이들은 "프랑스는 이미 2023년 11월 가자지구 병원 지원을 위해 헬리콥터 운송함 두 척을 파견한 적이 있다"며 "이 작전은 계속되고 확대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마크롱 대통령을 향해 "해군 함정을 배치하는 결정은 당신의 책임"이라며 "행동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가자지구 주민 학살의 공범이 되고, 당신의 행동하지 않음은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압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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