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선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 성향 시민단체, 민주노총 일자리 만들어주는 것이 언론 개혁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신 의원은 "31년간 방송계에서 종사했는데 해당 법이 방송개혁이라는 주장에 너무나 기가 막히다"며 "언론개혁, 방송개혁이라는 말을 제발 하지 말라.
'우리 방송 만들기 프로젝트', '민주당 방송 만들기 프로젝트', '민주노총 방송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불러달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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