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떠난 김대호, '출연료 150배' 오르더니 인기 자랑…"요즘 한창 상승세" (퇴물 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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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떠난 김대호, '출연료 150배' 오르더니 인기 자랑…"요즘 한창 상승세" (퇴물 장성규)

이날 김대호는 장성규의 집들이에 초대받았다.

제작진이 장성규에게 전화해보자고 하자 김대호가 직접 전화를 걸었고, 장성규가 받자마자 "형.다음에 봐요"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가 도착하기 전, 김대호와 전민기는 먼저 오프닝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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