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대호는 장성규의 집들이에 초대받았다.
제작진이 장성규에게 전화해보자고 하자 김대호가 직접 전화를 걸었고, 장성규가 받자마자 "형.다음에 봐요"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가 도착하기 전, 김대호와 전민기는 먼저 오프닝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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