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가 공식 마스코트 ‘소원이’의 가족 캐릭터 5종을 새롭게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임채호 경기도의회사무처장은 “소원이는 도민과 의회를 연결하는 소통의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도의회의 역할과 정책을 알리고, 친숙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도의회는 내년부터 소원이 가족 캐릭터를 활용한 카드뉴스, 쇼츠 영상 등 SNS 콘텐츠를 강화하고, 주요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도민과의 직접 소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