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가 주자를 묶지 못하면 포수의 어깨가 아무리 강해도 도루 저지율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
장성우는 도루 타이틀 경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도루 부문 1위 박해민(LG 트윈스·39개)은 장성우 상대로 무려 7개의 도루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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