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상법 2차 개정안 등도 8월 임시국회에서 순차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며 국민의힘은 일정 지연 전략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앞서 국회는 민주당이 제출한 방송3법, 노란봉투법, 상법 2차 개정안 순으로 법안을 상정해 처리하도록 하는 '의사일정 변경동의의 건'을 재적의원 256명 가운데 찬성 173명, 반대 92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쟁점 법안 5건을 제외하고 비쟁점 법안 15건이 여당 주도로 먼저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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