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오는 16일 오후 5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창작뮤지컬 '스피카(SPICA)'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작품은 1942년 실제 사건인 ‘단파방송 밀청 사건’을 바탕으로, 경성방송국 엔지니어였던 독립운동가 성기석 선생의 삶을 그린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무대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관람해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과 희망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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