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호우가 두 차례 쏟아진 광주·전남에 또 비 소식이 있다.
6∼7일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북부는 5∼40㎜, 전남 남부는 5∼20㎜로 예보됐다.
전날부터 내린 비로 인해 대기가 습한 가운데 기온이 오르면서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전남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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