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평가대상은 전자태그 방식인 RFID 종량기가 설치된 100세대 이상의 지역 내 공동주택 186개 단지다.
8~10월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집계한 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감량률과 세대별 평균 배출량에 대한 정량적 평가를 기본으로 하되 홍보·캠페인 등 감량 실천 사례에 따른 별도의 점수를 평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