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의 자회사 엘지에니바이오리파이닝이 충남 서산시에서 국내 최초의 HVO(Hydrotreated Vegetable Oil) 공장 착공을 4일 공식 발표했다.
LG화학은 이번 HVO 공장을 통해 바이오 납사를 투입한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니라이브 CEO 스테파노 발리스타는 “이번 착공은 에니라이브의 지속가능한 제품 확대 전략을 실현하는 동시에, 친환경 연료 생산 분야에서의 확고한 리더십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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