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미유(24)가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야마시타는 이 대회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으로 메이저로 차지한 6번째 선수가 됐다.
LPGA 투어 역사상 일본 선수의 메이저 우승은 이번이 21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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