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맨유는 2승 1무로 PL 서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전반 5분 음뵈모가 중원에 있는 페르난데스에게 볼을 넘기며 역습이 시작됐다.
페르난데스, 쿠냐, 음뵈모 스리톱은 골문을 위협하는 장면을 자주 연출했고 페널티킥 골에서도 기점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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