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국민 62%, 국가부채 늘리는 감세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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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국민 62%, 국가부채 늘리는 감세에 반대"

정부가 최근 발표한 세제개편안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참여연대가 국민의 절반 이상이 국가부채를 늘리는 감세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배당소득 감세정책 추진에 대해서는 찬성(32.4%)보다 반대(37.8%)가 소폭 많았으며 '모르겠다'는 응답도 29.8%로 적지 않았다.

이 항목에서는 이념 성향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는데, 보수성향 응답자들은 47.5%가 배당소득 감세에 반대했지만, 진보성향 응답자들은 찬성(38.9%)이 반대(35.3%)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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