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양심양산 대여' 사업을 오는 9월까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산은 대여 후 3일 이내 빌린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양산은 단순한 햇빛 가리개가 아닌 일상에서 폭염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강력한 도구"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양산 쓰기를 생활화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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