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지난 7월 31일 저녁 시내 명동로에 위치한 치킨집을 찾아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오순문 시장은 “직원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감은 물론, 실질적인 소비로 상권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고자 하는 뜻”이라며, “이 같은 자리를 더 많이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비용은 오순문 시장이 직접 계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주기적으로 ‘시장이 쏜다! 소통의 치맥 한잔’을 통해 공직 내부 소통 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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